킬 미 베이비 애니메이션

이번엔 여성 캐릭터들만 잔뜩 등장하는 일상 개그물 킬 미 베이비 입니다. 바보 같은 주인공과 킬러(맞나..?)인 트윈테일과 천연속성의 닌자 캐릭이 만들어주는 개그물인데 이게 참 뭐랄까 재미있네요. 뭔가 바보 같은 모습을 보고 있자니 웃음이 난다랄까요? 역시 저는 개그물이 취향인가 봅니다. 이런 작품이 제일 마음 편하게 볼 수 있고 또 옴니버스식이니까 스토리 놓쳐도 상관없고. 아무튼 아주 즐기기 좋은 그런 느낌입니다. ㅋㅋㅋ

이번 분기엔 일상 개그물 때문에 아주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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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교생의 일상 애니메이션

이번 분기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는 남자 고교생의 일상이라는 작품이에요. 분기마다 한 작품정도는 있는 일상개그물입니다. 그런데 이 개그가 참 제 마음에 드는 개그네요. ㅋㅋㅋ 여성 캐릭터가 거의 안나오는 작품인데도 왠지 마음에 막 들고 막 그럽니다. 이래저래 패러디도 있는 것 같구요. 참 좋네요. ㅋㅋㅋ 덕분에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작품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말이지요. 왠지 1쿨로 끝날 것 같아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뭐 즐겁겠지요. 

아무튼 즐겁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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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 우주해적 파이레츠 애니메이션

이번 분기 신작중에 좀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우주 해적이 소재인 애니메이션은 상당히 오래간만이 아닌가 합니다. ㅋㅋㅋ 하지만 이 작품도 모에선을 피해갈 수는 없었나보네요. 등장 인물이 거의 다 여성 캐릭터니까 말입니다. 저는 예전의 경향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적어도 남녀 성비는 어느정도 비슷하게 맞춰주는... 뭐 그런거요.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해적생활이 나오고 있지 않아서 뭔가 심심한 내용이네요. 어쩌면 계속 심심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우주해적이 소스인 여고생물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면 좀 싫을 듯 하지만... 

일단 그래도 관심 가지고 볼 예정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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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와 홍이는 지금... 홍 & 범

범이와 홍이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요. 현재 홍이가 발정이 나서 지금 분양해준 분에게 돌아가 있는 상태에요. 그래서 일단 범이를 중성화 시킨 후에 홍이를 데려오려고 했는데 범이 중성화까지 3개월이 걸린다고 하네요. 그런데 분양해준 분께서 3개월 이상 돌봐드리기 힘들다고 합니다. 에휴. 일이 이렇게 돌아가네요. 

지금 아는 동생에게 연락해서 홍이를 돌봐줄 수 없겠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답은 없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쩌면 홍이랑 범이는 이대로 바이바이하고 끝나버릴 수도 있겠네요.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헤어지게 되는 범이와 홍이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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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게임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이후로 즐긴 오래간만의 테일즈 시리즈입니다. 테일즈가 양산형이 되기 전까지는 참 하나하나 깨알같이 즐겼는데 왠지 요즘 나오는 테일즈는 양산형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뭔가 적응 안되요. 일단 3D가 되었을 때부터 적응이 잘 안되긴 했어요. 아무튼... 

일단 주인공이 2명이라는 것은 2번 플레이 해야한다는 것! 하지만 전 그냥 한 번만 해버렸죠! 2회차는 엄청 재미있거나 엄청 짧거나 하는 게임 아니면 손을 안대서... 정말이지 몇번이고 같은 게임을 하는 분들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답니다. 파고들기 좋아하는 사람도 그렇구요. 정말이지 다들 굳굳. 아무튼 그렇게 일단 1회차에 게임 클리어해부렀어요.

전체적으로 테일즈 같긴 한데 좀 가벼운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판타지아를 가장 좋게 생각해서 그런가봅니다. 뭔가 한방 한방이 묵직하지 않고 너무 가벼워서 정신 안차리면 그냥 막 하게 된다니까요. 거기다가 이래저래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전투라서 더 힘든 듯 하고. 아무튼 적응하기가 좀 오래 걸렸는데 또 그게 하다보니까 잘 되네요. ㅋㅋㅋ 하지만 결국 노가다 하기 싫어서 마지막엔 난이도 낮춰버렸어요. 

다들 뭔가 빠진 느낌이라고 완전판이 나올 것 같다고 하는데 사실 전 모르겠어요. 지금 그대로도 좋은 것 같은데...

아무튼 오래간만에 즐긴 테일즈라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들 베스페리아가 더 재미있다고 하는데 그거나 한 번 구해서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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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게임

언차티드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드디어 지금까지 나온 언차티드를 다 해보네요. 언차3입니다. 더 이상 발전할 것이 없을 것 같은 언차2에서 더욱 그래픽을 발전시킨 언차3이에요. 3부작일 것만 같았던 언차지만 3부작은 아니라고 하네요. 이로써 네이트는 어디라도 쑤시고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중반까지는 살짝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사막이 나올때쯤부터 장난 아니게 그래픽이 좋아져서 지루함을 못 느끼게 되요. 사실 그래픽은 전작보다 더 좋은 것 같긴 한데 전작이 너무 뛰어나서 티가 잘 안난다고 할까요? 그런데 사막부터는 와우... 정말 한번 직접 보시는 것이 좋은데 말입니다. ㅠㅠ 캡쳐보드가 요상하지만 않았어도 어떻게 잘 해볼텐데 그게 안되니 이렇게 좀 서럽네요. 크흑.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안되요. 

전투에서 격투 비중이 좀 늘어난 것 같아요. 저도 대충 쏘다가 가까이 가서 격투로 때리는 플레이를 꽤 했답니다. 그게 속 편한 것 같기도 하구요.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칭찬하는 수류탄 되돌리기를 정작 저는 써본적이 없네요. 수류탄 나오면 일단 도망가는 것이 습관이 된 듯 합니다. 아무튼 전투하기가 편해졌어요. 

어찌보면 다 마음에 드는 것 같아도 마지막 보스전만은 정말이지... 얄미운 녀석이었긴 하지만 그런 식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갈수록 보스전만은 영 마음에 안들어서 이거이거... 4에서는 보스전을 보스전답게 만들어주길 바라는 간절한 1인이랍니다. 

순식간에 깨버리고 멀티를 달릴까 하다가... 그냥 멀티는 접어버렸어요. 전 왠지 멀티는 체질이 아니라서...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굳굳. 4가 기다려지네요. ㅇㅂㅇ)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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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게임

언차티드 엘도라도의 보물: 영화와 같은 게임이라구!

요번에는 언차티드2를 즐겼답니다~ 전작을 워낙에 감탄하면서 했던지라 더 기대했던 게임이네요. 이번엔 처음부터 좀 대박이었던 것 같아요. 기차를 탈출하는 그 장면은 전작하고는 비교하기 힘든 그런 멋진 그래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작도 확실히 괜찮았는데 말이에요. 다들 전작이 실험작으로 느껴진다고 하는데 그 말이 이해가 됩니다. 이제서야 게임을 완성시켰다~란 느낌이랄까요? 하여간 발전해간다는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참 좋은 일이에요. 

조작법이 크게 달라진 점을 별로 느끼지 못했어요. 덕분에 게임을 즐기는데 어려움 없어서 좋아요. 그런데 그래픽은 확 올라갔으니 오오오오~ 굳굳. 거기다가 적당히 지루할 때 쯤 끝나는 것 같아서 좋네요. 다만 전작과 비교해서 챕터가 더 늘어나서 슬슬 끝날 때가 됐는데~ 하는 생각에 좀 더 지루했던 것 같네요. 누구는 '이 게임에 끝이 있는 것이 단점이다' 라고 하는데, 사실 전 그렇게 느끼진 않았어요. 

보스전에 좀 더 박력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안그래서 아쉬웠네요. 보스전만 따지면 전작이 더 괜찮았던 듯. 뭔가 도망도망의 스멜스멜... 

전작에 스페인 아저씨들이 풍겨줬던 무서움이 이번엔 없어요. 스페인 아저씨들은 확실히 무서웠어요. 이번엔 그런 것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뭔가 아쉽네요. 그러고보니 전작을 했던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재미있는 대사가 있었어요. ㅋㅋㅋ 

아무튼 매우 즐겁게 플레이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안해보신 분이 있다면 플삼을 빌려서라도 꼭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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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세고 좋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도 1월이 훌쩍 지나서 설이랍니다. ㅋㅋㅋ 다들 새해 복은 받고 계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도 많이 드셔서 나이도 많이 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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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에서 기다릴께 애니메이션

이번 분기 신작 중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에요. 일단 작화가 상당히 깨끗하니 퀄리티가 좋아서 눈이 돌아가네요. 성우는 뭐 저는 아직 성우를 구별하기엔 능력이 부족하니... 아무튼 그래요.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주인공은 영화를 찍는 것을 좋아하는 듯 하고 여주인공은 우주인... 정말이지 1화만 가지고는 도무지 어떤 스토리로 갈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일단 작화가 먹어주니까 계속 볼 것 같긴 하네요. 굳굳. 오 굳굳. 역시 작화가 좋아야해요. ㅋㅋㅋ 아무튼 앞으로의 스토리를 기대해봅니다.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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