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니 작은 집 식구들이 음식을 만드려고 왔어요. 작은 집 꼬맹이 김승주는 그새 또 커버렸어요... 라곤 해도 사실 잘 못느끼겠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절 보면서 많이 도망가거나, 울어버리지는 않아서 다행이에요.
이쁘게 잘 자라고 있으니 형이 마음이 다 좋네요. 저랑 20살 넘게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할아버지 아들딸의 아들딸 중 남자라고 저랑 이 녀석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이녀석 남자아이에요. 머리가 참 멋지죠? ㅇㅂㅇ; 하하하. 파마시킨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나중에 멋지겠어요.
추석이라 송편을 열심히 만들었잖아요? 열심히 놀고 방해하고 그러고 나서 잘 헀다고 송편 하나 받고 좋아라 뛰어다니면서 맛나게 먹는 모습이에요. 저도 아마 저랬을지도 몰라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답은 전 부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거랍니다. 또 먹는 것 만든다고 열심히 보고 있어요.
이녀석 확실히 카메라를 알아요. 표정봐요. 카메라를 들이대면 자연스레 포즈가 나오는게, 나중에 모델할 자질을 가지고 있어요.
언제까지라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요. (라고 하면 아빠같잖아!) ㅎㅎㅎ 하나뿐인 남동생인걸요.
덧글 남겨줄 거죠!?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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