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냅]High Speed Life 사진

삶이 참 빠르다고 느끼시진 않나요? 전 요즘 굉장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고 느껴요. 판타스틱한 9월이 끝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대박사건이 일어난 10월도 벌써 중순을 넘겼네요. 11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1월은 또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까요. 사실 전 느긋하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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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미야 2009/10/17 21:58 # 답글

    사당행 4호선이군요(?)

    덧글란에 새로이 눈이 갑네다 ㅋㅅㅋ
  • 김반장 2009/10/17 21:59 #

    사당'이란 글자가 보이셨군요!! ㅎㅎ 맞습니다. + 덧글란 소감은 어떠신가요?
  • 미야 2009/10/17 21:59 #

    센스쟁이네요+_+
  • 김반장 2009/10/17 21:59 #

    이런 대박칭찬을 해주시니 소인 도망가겠사와요.
  • 김반장 2009/10/17 22:00 #

    고마워서요. ㅇㅂㅇ)b
  • F모C™ 2009/10/17 22:12 # 답글

    예전에 1세기 안에 일어났던 일들이 요즘은 10년안에 다 지나가버린다는데, 그게 1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모로 열여섯™살은 적응하기 힘든 세상이어요( '')a
  • 김반장 2009/10/17 22:17 #

    세상 적응하면서 살아가기 참 힘들다~라고 생각하면 또 어느새 적응해버린 자신을 볼 수 있어서 신기해요. ^^ 이제 조금씩 더 빨라질까요?
  • F모C™ 2009/10/17 22:31 #

    열여섯™먹은 제가 이런데, 어르신들은 더 힘들겠지요?
    제가 그런 사소한 이유로 한 기업은 별로 안좋아해요.
    손자가 디지털시대잖아요~ 하는데 할머니가 못알아들으시고, 돼지털? 하고 반문하시는걸 아무도 제대로 설명은 안해드리고 사이좋게 하하호호웃으며 또 하나의 가족, ㅅㅅ 이라고 나오는데 확 기분이 나빠졌사와요( '')a
    적응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다가 예전으로 돌아가보면 그것도 다시 적응하기 힘들테고.. 그렇게 흐르듯이 살아야지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되는 대로 살고있습니다-3-a
  • 2009/10/18 00:36 # 답글

    진짜 시험이 끝나고 한 주가 지나면 11월이 되어 있을 것이고, 11월의 과제의 산을 넘기면 12월이 오고, 그러면 다시 기말고사 기간.
    연말에 모임 다니면, 새해... 곧 2010년이 되고, 한살이 더 먹겠군요 ㅠㅠ
  • 김반장 2009/10/18 00:36 #

    ㅠㅍ ㅠ 남은 2009년이 그려지는 것 같아서 순간 가슴 아팠어요!
  • 카이º 2009/10/18 08:30 # 답글

    아, 2009년이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이 코앞(...)

    나이 먹는구나 ㅠㅠ
  • 김반장 2009/10/18 10:13 #

    ㅋㅋㅋ 멈출수가 없다~ 이거지. ^^
  • 달빛고양 2009/10/19 00:49 # 답글

    이사진 좋아요~ㅋ
  • 김반장 2009/10/19 00:55 #

    마음에 드셨나요?
  • naike 2009/10/19 01:42 # 답글

    작년에 비해 지하철 이용량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시간이 빨리간다는 의식을 못하고 있었네요(..그만큼 정신없이 살았다는건가...--;;).
  • 김반장 2009/10/19 01:43 #

    그만큼 열심히 달려오신 것이라고 생각해요. ^^
  • 2009/10/26 17:0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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