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하늘] 당신이 쉴 수 있게 밤을 밝혀요. 사진

오늘은 얼마나 웃고 지나갔나요?
오늘은 얼마나 울고 지나갔나요?
낮에는 올 수 없어 맘이 아파요.
당신이 쉴 수 있게 밤을 밝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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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0/23 02: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반장 2009/10/23 02:05 #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자! 오늘 할 포스팅은 끝내고 자야죠. ㅎㅎㅎ
  • 콜드 2009/10/23 05:28 # 답글

    호오 예쁘게 나왔군요 =ㅅ=b
  • 김반장 2009/10/23 11:20 #

    굳굳이었어요. ^-^
  • naike 2009/10/26 09:18 # 답글

    보라빛이 물든 하늘은 정말 신비로운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김반장 2009/10/26 10:44 #

    네. ^^ 그래서 찍을 수 밖에 없어요.
  • 2009/11/03 09: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반장 2009/11/03 09:27 #

    확인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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