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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밥상이란 이런 것... 음식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입맛이 없네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족발이나 먹자~ 라면서 하나 꺼내서 썰어봅니다.
그 뒤 대충 밥상을 차려봅니다. 더덕무침, 꼬막무침, 멸치볶음, 족발. 국물이 없어서 매마른 밥상이지만 그럭저럭 한끼를 해결했습니다.

덧글

  • Speedmaster 2010/02/18 15:10 #

    이건 이름만 자취생의 밥상이군요 (...)
  • 김어흥 2010/02/18 15:14 #

    그...그렇군요
  • 페리 2010/02/18 15:54 #

    이름만 자취생의 밥상 ㄱ- 크릉!!
  • 김어흥 2010/02/18 18:03 #

    왜왜!! 난 자취생이 맞아용!
  • 카이º 2010/02/18 16:00 #

    튼실하잖아요[...]
  • 김어흥 2010/02/18 18:03 #

    그..그렇소?
  • 알렉세이 2010/02/18 17:18 #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군요.
  • 김어흥 2010/02/18 18:02 #

    단백질은 소중하니까요. ^-^
  • ifury 2010/02/18 17:55 #

    자..자취생의 밥상은 이렇지 않아효..! ;ㅁ;
  • 김어흥 2010/02/18 18:00 #

    그렇지만 전 자취생이 맞는 걸요.. ㅠㅡㅠ
    아. 자취생은 "학생한정"인가요?
  • 츤다마스 2010/02/18 18:31 #

    사랑만있으면.........칫
  • 김어흥 2010/02/18 18:31 #

    ^-^ 부모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고 있어요!
  • 2010/02/18 22:03 #

    자취생은 밥상은 이렇제 않아요 -ㅁ-.
  • 김어흥 2010/02/20 22:23 #

    그럼 어떤가요!?
  • 도리 2010/02/18 23:34 #

    이게 자취생의 밥상이라고? ;;;
  • 김어흥 2010/02/20 22:22 #

    응;; 난 혼자 살잖아;;
  • JUICY 2010/02/18 23:43 #

    이건 자취생의 밥상이 아니예요. 전 요즘 참치하나와 먹고있어요. 이건 무효예요!
  • 김어흥 2010/02/20 22:21 #

    헉;; 그건 너무 심하잖아요;
  • 류기아 2010/02/19 09:08 #

    ....자취생이라기에는 우월한듯....
  • 김어흥 2010/02/20 22:20 #

    그..그런가요? 다른 자취생은 어떨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한마리 2010/02/19 09:46 #

    정말 국끓이는것은 30년의 베타랑 주부인 어머니도 항상 고민하시는거죠... 우리나라사람들은
    국을 왜 먹을까요. 갑자기 욱해지네요 ㅎㅎ 국이 맛있는데 끓이기 너무 귀찮아요 ㅎ
  • 김어흥 2010/02/20 22:18 #

    ㅠㅡㅠ 하지만 국물이 뜨끈하게 들어가면 속이 시원하잖아요. 엉엉.. 국물을 가져요.
  • jueyuki 2010/02/19 09:55 #

    이런 초호화 밥상을 두고 자취생의 밥상이라 우기다니.. 국물이 필요할땐 초간단 계란국을 끓여보아요!
  • 김어흥 2010/02/20 22:18 #

    어떻게 끓이나?
  • jueyuki 2010/02/20 22:28 #

    물에 새우젓 한숟갈, 대파 쫑쫑 썰은거, 계란 풀어서 휘휘 저어 끓이면 끄읕.
  • 단디 2010/02/19 15:11 #

    이게 무슨 자취생의 밥상인가요....+_+
    그리고 커플 고양이님을 위해서 국물 없이도 먹는 습관을 길러두세요....^^;;
  • 김어흥 2010/02/20 22:14 #

    ㅠㅡㅠ 하지만 국물은 필요한 걸요...
  • naike 2010/02/20 21:38 #

    ...지나치게 호화로워요(...)!!!
  • 김어흥 2010/02/20 22:06 #

    그...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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