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푸어러 오다.

요전에 주문한 푸어러가 왔습니다. 순간 몇 개 주문했더라... 했다지요.
푸어러 장착! 확실히 장착하니 편하긴 합니다. 칵테일 만드는 속도가 살짝 더 빨라진 듯 한 착각이 들어요. 하지만 오늘은 문제 없지만, 시럽류가 굳어버릴 경우를 생각하니 눈 앞이 깜깜합니다. 하하하.

아무튼 굳굳하네요.

덧글

  • Mordred 2010/11/05 01:45 #

    옷옷 블링블링
  • 어흥씨 2010/11/05 01:56 #

    블링블리링~
  • Mordred 2010/11/05 09:19 #

    콸콸콸콸~ㅋ
  • 알렉세이 2010/11/05 10:42 #

    푸어러 장착했다가 탈착할 수도 있나요? 그러면 뜨거운 물로 시럽이 굳었을 경우 제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 어흥씨 2010/11/05 14:18 #

    네. 그냥 훅 빼면 되는데 잘 안빠질 때도 있어요. 뜨거운 물이 정답입니다.
  • naike 2010/11/05 10:49 #

    수증기로 해보시면...(...수증기?)
  • 어흥씨 2010/11/05 14:17 #

    ㅇㅂㅇ; 그건 안될 듯 해요; 하하하. 따뜻한 물에 녹여야죠
  • 기롯 2010/11/05 19:11 #

    오옷...간지가...
  • 어흥씨 2010/11/05 20:13 #

    그래요~?
  • enif 2010/11/05 19:59 #

    한동안 바에서 양주마시는 손님들한테 저걸 끼워줬었다는.ㅋㅋㅋㅋㅋ
    손님들 흘리지도 않고 깨끗이먹고 이리저리 좋긴한데 영 모양새가.ㅋㅋㅋ
  • 어흥씨 2010/11/05 20:13 #

    병으로 드시는 손님한테 저건 좀 모양이 웃길 것 같아요. ^^
  • maus 2010/11/06 19:45 #

    저걸 마시면 오늘밤을 버틸지두!! (응?!)
  • 어흥씨 2010/11/06 22:15 #

    헉! 그런 것인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