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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에님이 주신 판체타 음식

술마에님이 주신 판체타를 구워먹었어요. 기름이 많이 나와서 중간에 몇번을 닦아냈는지 몰라요. 오븐에다 구웠으면 좋겠지만, 집에는 미니 오븐이 없어요.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하지만 짭쪼름한게 맥주를 금방 비울 수 있게 해주는 판체타니까 봐주려고 해요. 아주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지금 포스팅하면서 또 먹고 싶어져요. 하지만 당분간은 못 먹겠죠. 술을 못 먹으니까요. 하하하. ... 슬픈 밤이에요.

덧글

  • 콜드 2011/09/21 06:22 #

    우월한 돼지고기!!!
  • 김어흥 2011/09/21 12:42 #

    맛나요오
  • kihyuni80 2011/09/21 07:43 #

    저도 술마에님과 비슷한 곳에 서식하고 싶어요.

    아...그렇다고 해도, 내가 바를 안하면 무용지물인갓?!!! 'ㅅ';;;
  • 김어흥 2011/09/21 12:42 #

    ㅋㅋㅋ 아니요. 두분이서 같이 오시면 됩니다.
  • 알렉세이 2011/09/21 08:24 #

    우웅 맛나겠다.
  • 김어흥 2011/09/21 12:42 #

    좋지요오~
  • 기롯 2011/09/21 10:21 #

    생으로 뜯어먹는 그거 아닌가요?
  • 김어흥 2011/09/21 12:41 #

    ;;; 생으로는 못 먹을 거 같아요
  • midikey 2011/09/21 10:27 #

    아 저거 너무 짜요. 한 조각만 먹으면 1일 염분 권장량 끗!
  • 김어흥 2011/09/21 12:41 #

    ㅇ3ㅇ... 저는 잘 먹어요오..
  • 술마에 2011/09/21 12:37 #

    먹기 참 힘든 판체타를 저렇게 먹을 수 있다니...
  • 김어흥 2011/09/21 12:41 #

    ㅇㅂㅇ)b 나는 잘 먹는데요옹??
  • 카이º 2011/09/21 14:39 #

    판체타가 뭐예요??
  • 김어흥 2011/09/21 17:44 #

    맛난 고기 ㅋㅋ
  • 고독한승냥이 2011/09/21 22:46 #

    ...........................!!!!!!!!!!!!!!!!!!! 엄청 맛난거만 드십니닷!
  • 김어흥 2011/09/22 15:54 #

    아닙니다아!
  • 늄늄시아 2011/09/22 00:41 #

    헛!! 고기님이군요
  • 김어흥 2011/09/22 15:53 #

    고기죠오!!
  • naike 2011/09/27 16:28 #

    허허...나름 유명한 녀석을 드셨군요(한번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기는 한데, 기회가;;).
  • 김어흥 2011/09/27 19:25 #

    ㅋㅋㅋ 맛나요. 그런데 이것은 수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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