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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 111027 범홍땅콩귤

범이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조금씩 커가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점점 놀아주는 것에 익숙해져서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밖에 나갈 때 이제는 그냥 보고 있지 않고 문앞에 앉아서 막네요. 혼자 있는 것은 싫은가봅니다.

덧글

  • 애쉬 2011/10/30 20:36 #

    포대에 메고(슬링) 함께 외출 나가시면? (티-셔츠는 "애 엄마 가출, 젖동냥 환영"이 적당)
    ^-^ 범이 이제 슬슬 고양이 꼴이 나오겠군요
    자는 모습이 귀여워 깨우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 김어흥 2011/10/31 12:28 #

    외출하는거 싫어하는 거 같아요. 막 웁니다. ㅋ
  • 알렉세이 2011/10/30 21:56 #

    아이고 귀여워라아~
  • 김어흥 2011/10/31 12:26 #

    짱짱이여라~
  • 흑곰 2011/10/30 23:24 #

    캬 // ㅅ//
  • 김어흥 2011/10/31 12:26 #

    귀엽죠요~
  • naike 2011/10/31 20:28 #

    슬슬 자신의 자리에 익숙해질때니까요(가지말라고 애교부릴땐 떼어내기 힘드실지도^^;;).
  • 김어흥 2011/10/31 20:49 #

    ㅠㅠ 나갈 때마다 못나가게 막는데 가슴이 찢어집니다
  • 술마에 2011/11/01 00:07 #

    생후 1년동안은 계속 크겠죠 뭥
  • 김어흥 2011/11/01 00:42 #

    그렇죠~ 성묘가 어서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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