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지니 병원에서 전주집까지~ 지니


태어나서 필요 조치 취하고 잠깐 면회 할 때의 지니의 모습이에요.
멍~ 한 것이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거 같은 느낌이네요.
나오려고 애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다음날 아침 면회시간.
잠을 쿨쿨 자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좀 부은 느낌?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표정도 지을 수 있고 그러네요. ㅋㅋ


오후 면회시간.
잠만 쿨쿨 자는가 싶더니 이렇게 눈을 떴어요.
아이 이뻐라.


저녁 면회시간.
하루종일 잠만 자는데도 하품을 쩍쩍 하는 지니.
참 귀엽습니다.


다음날 아침.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거 같은 모습이에요.
점점 빵빵해지는 볼이 너무 귀여워요.


오후 면회시간.
사진 찍으라고 들어주셨는데 뭔가 웃는 표정이라 심쿵!

저는 잠시 의정부로 돌아갔다가 다시 내려갔어요.
그래서 시간이 훅 지나갑니다.


퇴원하는 날 지니!
확 자랐어요.
역시 애들은 하루하루 자란다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전주집으로 왔습니다!
유리창 넘어가 아닌 바로 눈 앞에서 보니까 더 이쁘고 좋았네요.


순식간에 아들바보가 되어버렸어요.
아이 이뻐라~ 입니다. ㅋㅋㅋ

덧글

  • 알렉세이 2014/11/13 20:07 #

    웃는 모습이 참 천사같네요 :)
  • 어흥왕 김어흥 2014/11/14 12:25 #

    막 녹습니다 ㅋㅋ
  • 곰먹자와김인육 2014/11/13 23:07 #

    곰) 어흥반장님의 카메라가 빛을 내겠네요!!!!

    아기 이뻐요!!!!!
  • 어흥왕 김어흥 2014/11/14 12:25 #

    이뻐요오!!!!!! ㅋㅋ
  • 라비안로즈 2014/11/13 23:26 #

    아기 이쁘네요 ㅎㅎ 역시.신생아 포스...
    저희 신랑이 지니보고 어흥님 판박이라네요 ㅎㅎ
  • 어흥왕 김어흥 2014/11/14 12:24 #

    오!? ㅋㅋㅋㅋㅋ 그런가요 ㅋㅋㅋ
    유전자는 무서워요 ㅋㅋ
  • Megane 2014/11/13 23:47 #

    여기에도 2세... 풍년이네요.
    엇! 라비안 로즈님도 여기 오셨넹 에헤헤~
  • 어흥왕 김어흥 2014/11/14 12:24 #

    그러게요~ 주변에 2세들이 많아졌어요 ㅋㅋ
  • naike 2014/11/14 14:01 #

    아빠, 엄마가 선남 선녀시다보니 지니도 미남이 될 기미가 벌써부터 보인다면, 좀 오버일까요(웃는모습 정말 이쁘네요^^b).
  • 어흥왕 김어흥 2014/11/14 15:16 #

    ㅋㅋㅋ 미남이 되면 좋겠어요 ㅋㅋ
  • 꽃가루노숙자 2014/11/15 03:03 #

    오 조리원에서 퇴원하신 건가요? 저희 재수씨는 아직도 조리원에 있다죠. 조카 녀석 울지를 않더라구요. 아머지 안 닮아서 얌전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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