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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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마시는 홍초 러버!

요즘 진짜 격하게 마시는 홍초입니다. ㅠㅡㅠ 정말 사랑스러워요. 그래서 다른 음료수나 차 같은 것은 쳐다도 안보고 계속 홍초만 마시고 있습니다. 정말정말 일주일에 1~2통은 마시는 것 같아요. 얼음물에 홍초를 좀 타서 샥샥샥! 몸이 좋아지겠지~ 하면서 먹고 있긴 하지만 과연 좋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새콤함에 나는 반해버렸어요. ㅠㅡㅠ 어엉어어어어...

큐원 홈메이드 인도 전통빵 난과 커리 믹스로 만든 난: 괜찮은데요!?

애인이 난이 먹고 싶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어제 마트에 갔다가 있길래 냉큼 집에서 왔던 믹스입니다. 이거 괜찮네요. 여기 만드는 법에 나와있는 그대로 물을 넣으면 왠지 물이 너무 많아서 고생하게 되니 물은 조금만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저희 집에는 밀대가 없어서 숟가락으로 쭉쭉 늘이면서 했어요. 애인이 너무 고생했네요. 노릇노릇하게 구...

얼은 우유로 쉽게 만드는 팥빙수: 맛나요! 맛나요! 완전 쉽고 맛나요!

간단하게 팥빙수를 만들어서 먹었어요. 날이 더워지니까 이제 이런 것이 자꾸만 땡기네요. 일단 우유를 얼려요. 다 얼은 우유를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서 담아놓고 거기에 팥과 떡만 넣어요. 그리고 팥팥팥팥 먹으면 빙수가 빙숫빙숫! d(ㅇㅂㅇ)b 고소하고 달고 맛있어요. 이것은 연유의 부재중에도 성대한 파티가 열리는 연회장이에요. 와우. 여름밤에는 자꾸만 생각...

백설 오코노미야끼 믹스로 만든 오코노미야끼: 만족스럽네요!!

집에서 오코노미야끼를 만들어 먹었어요. 브라우니 믹스처럼 오코노미야끼믹스를 팔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만들어먹어볼까~ 라고 해서 만들어봤지요.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었어요.일단 반죽이랑 오코노미야끼 소스랑 가쓰오부시 조금 있었기 때문에 추가로 다른 재료를 준비해야했어요. 저희는 양배추랑 베이컨만 준비했답니다. 숙주는 한 번에 넣기에는 너무 많은 양이었기 ...

오늘 아침은 토마토 소스 파스타~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토마토 소스 파스타. 만들고 자시고도 없이 그냥 면만 삶고 소스만 슥슥해서 먹었네요. 간단하지만 맛있게! 오늘 아침은 참 쉽고 간단하고 맛있었어요. 이래 만들기 쉬운 것을 왜 그냥 두고 살았는지. ㅋㅋㅋ 어서 면을 다 먹어 없애버리겠어요. 이제 면도 1인분밖에 안남았고... ㅋㅋㅋ

양념 크리스피 갈릭 베이크 @오븐에 빠진 닭 @건대입구

[종로, 치킨] 오븐에 빠진 닭: Sweet chilies 크리스피 베이크, 맥주오래간만에 오빠닭에 다녀왔어요.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했어요.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아무래도 선택하기는 힘들었어요. 레드피쉬님의 포스팅을 참고했는데도 선택하기는 힘들었어요. 그래서 선택한 것은 오빠닭이에요. 오빠닭은 샐러드가 없는 것이 아쉬워요. 다른 닭집은 많이들 주는데...

갈매기살 @서래 @신림역

신림에 있는 서래에 왔어요. 서래는 오래간만에 먹어도 맛이 아주아주 좋은 그런 아주 좋은 그런 거에요. 나중에 서래를 하나 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아무튼 그래요. 신림의 서래는 고기가 커요. 덩어리가 커요. 서래에 와서 가위 달래서 달라서 도리도리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아아아아. 커요. 좀 커요. 레알 좀 커요. ㅡ3ㅡ 서래의 고유의 그 크...

네네치킨 파닭

네네 파닭을먹었어요. 파닭은 왠지 네네를 먹게 되어요. 그냥 네네가 가장 맛나는 것 같아요. 다른 곳의 파닭을 한 번씩 다 먹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요. 그래서 조만간에 해봐야겠어요. 저녁도 안먹었는데 포스팅하느라 자폭해버린 안타까운 김어흥이에요.

수유손칼국수 @수유손칼국수 @수유

수유손칼국수에 다녀왔어요. 여기 칼국수집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해요. 처음에는 작은 가게에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돈을 많이 버셔서 가게를 늘리고 맞은편 건물을 사서 짓는다고 하네요. 오오. 대단해요. 이 집은 메뉴가 칼국수 하나에요. 6000원이에요. 가면 인원수대로 주문을 해요. 이것은 마치 나정순 쭈꾸미와 같아요. 맛은 상당히 좋아요. 시원한 국물이 일...

광어 @대포항횟집 @망월사역

가게 근처에 있는 횟집에 다녀왔어요. 사장님이 제가 마음에 든다고 한끼 사신다고 해서 갔어요. 망고랑 같이 가버렸어요. 오래간만에 먹는 회에요. 여름이 지나가서 지금부터 물고기가 맛이 오른다고 해요. 광어를 먹었는데 매우 맛이 좋았어요. 새우도 주셨는데 그것은 못 찍었어요. 아무튼 맛이 좋았어요. 홍어무침 조금을 제외하곤 정말 정말 싹싹 먹었어요.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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