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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순 할매 쭈꾸미 @제기동

나정순 할머니네가 분점이 생겼어요. 워낙에 인기가 좋으니 그새 돈을 많이 버셨나봐요. 건묽을 새로 지셔서 그런지 상당히 깔끔한 모습이네요. 들어가자마자 사람수대로 쭈꾸미를 주는 것은 여전하더라구요. 덕분에 그냥 아무것도 시킬 것도 없이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는 아주 편한 시스템의 위력을 또 느꼈어요. 그런데 가끔은 조금 덜 먹고 싶을 것도 같은데 말이죠...

[제기동역, 쭈꾸미] 나정순할머니쭈꾸미: 매콤하지만 맛있다!

오래간만에 나정순 할매 쭈꾸미를 먹으러 왔습니다. 매콤하지만 멈출 수 없는 유혹을 견딜 수 없는 나정순할머니 쭈꾸미! 이것은 천사채라고 합니다. 이것 없으면 엄청나게 매워서 땀이 막 나요. 사실 있어도 막 나긴 해요;밑반찬이 따로 뭐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있긴 하다. 테이블에 있으니 알아서 덜어먹으면 된다. 들어가자마자 몇 명이세요~ 하면서 바...

[제기동역, 분식]롤래롤래: 콩나물라면

오늘은 합주가 있는 날이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왜 버닝했는지 몰라도 저녁을 안먹었어요. 전 격했어요. 배고파요!! 불타는 합주를 무려 4시간이나 했단 말이에요! 어쩔 수 없었어요. 남은 멤버는 합주가 끝나고 밥을 먹기로 했어요. 이름부터 "이곳은 싸니까 어서들 옵셔에" 하는 분위기였어요. 사실 그래서 자주 가긴해요. 밴드 멤버들은 이 곳을 이모네라고...

[제기동역, 순대] 병천순대: 얼큰순대국

안녕하세요. 어제도 맛난 순대를 탐하고 온 순대_킴이에요. (이제 이 XX_킴의 레파토리가 걱정이에요)어젠 순대국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병천순대를 먹으러 갔어요. 알고 보니 병천순대는 여기저기에서 많더라고요. 신기했어요.가게는 그저 순대국집 같아 보였어요. 그런데 알게 모르게 포스가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단지 합주실에서 가까울 뿐인데..메뉴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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